Selasa, 31 Mei 2011

피아노의 숲 (Forest of Piano) – Bubble Sisters Hangul


여름날의 숲을 울리던
이름 모를 피아노 소리 따라
나도 몰래 끌려 걸었던
오래전을 기억해

문을 열어도 모를 만큼
피아노만 치던 너를 본 그 때
어색 했었던 첫 인사
잊혀질까 불러본다

바람사이 피아노의 노래가
손끝까지 울려오던 떨림이
내 마음에 남아서
노래가 되 흐르고
내 음악이 되어서
손가락이 춤춘다
그날처럼

분홍의 라일락 향기와
피아노 소리가 설레이던 날
우리 풋풋한 사랑이
아름답던 그때처럼

바람사이 피아노의 노래가
손끝까지 울려오던 떨림이
내 마음에 남아서
노래가 되 흐르고
그때처럼 아직도
너 하나만 부른다
그날처럼

첫 사랑 오랜 추억의 노래
슬픈 내 입가에 남아있다

너 하나만 들리면 되는 노래
널 위해서 부르는 사랑 노래
바람 사이 눈물이 또 흐른다
소리 없이 손가락이 춤춘다
내 마음에 남겨진
그때 우리 사랑이
여름날의 숲 사이
피아노 소리로
들려

0 komentar:

Posting Komentar

Blog Archive